SELF UNDERSTANDING
TCI 심리검사
심리상담 프로그램의 필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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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CI심리검사와 뇌파 측정으로 '나의 마음'을 돌아보고
1:1 통증 완화 케어로 나에게 맞는 회복 습관을 연결합니다.
쉬는 방법은 많지만,나에게 맞는 방법은 다릅니다.
누군가는 생각이 많아 쉬지 못하고,
누군가는 몸의 긴장 때문에 휴식이 편하지 않습니다.
WELLNESS101은
설문·검사·대화·움직임 체크로 각자의 상태를 살핀 뒤,
필요한 케어와 일상에서 실천할 방법을 함께 설계합니다.
뉴로피지컬™은
마음의 피로와 몸의 불편함을
함께 살피는 WELLNESS101만의 프로토콜입니다.
PROGRAM FLOW
평소의 나를 먼저 이해하고 컨디션을 확인합니다.
개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회복을 경험하고
일상에서 이어갈 방법까지 정합니다.
Brain to Body.
어느 하나만 챙기는 회복은
금방 무너집니다
심리상담 프로그램의 필수 검사
이미지 02누구나 궁금한 나의 뇌파 상태
이미지 03몸의 긴장을 직접 풀어줍니다.
이미지 04일상에서 이어갈 방법을 정합니다.
이미지 05어떤 프로그램을 찾고 계신가요?
Wellness101은 회복이 필요한 모든 곳에 함께합니다
스크롤로 둘러보고, 카드를 눌러 자세히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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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06한 번의 힐링 행사로는 내일의 번아웃을 막을 수 없습니다.
단체 스트레칭은 개인의 상태를 반영하지 않고, 심리 상담은 낙인 우려로 참여율이 낮습니다. 직원 한 명 한 명의 컨디션을 데이터로 확인하고, 1:1 케어부터 일상 루틴까지 이어갑니다.
담당자에게 남는 것
한 번의 이벤트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일상에 남는 회복을, 데이터로 설계합니다.
직원복지는 운영하지만, 참여자마다 필요한 케어가 달라 고민이라면. 직원은 자신의 상태와 실천 방법을, 담당자는 참여 현황과 운영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합니다.
Flexible Operation
대상·인원·장소·가능 시간을 알려주세요.한 번의 체험부터 지속관리까지, 필요한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표시된 인원과 기간은 운영 구성 예시입니다. 한 번에 진행 가능한 인원, 필요 공간과 인력, 제공 항목은 상담 후 확정합니다.
Our Solution
WELLNESS101 전용 회복루틴 앱
KOKA는 프로그램 참여자가 일상에서도 컨디션과 실천을 기록하고, 나에게 맞는 회복 루틴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후관리 앱입니다.
현장에서 찾은 나만의 회복법을, 일상에서 꺼내 쓰세요.

지금 내 상태를 한눈에 남깁니다.
현장에서 만든 루틴을 일상에서 바로 실천합니다.
언제, 왜 지치는지 기록과 데이터로 돌아봅니다.
기록을 통해 나의 회복 흐름을 확인합니다.
다시 지칠 때 꺼내볼 나만의 방법을 모아둡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도 회복을 이어가도록 돕습니다.
배운 동작이 잊힐 때,
내 루틴을 꺼내 바로 실천합니다.
우리와 비슷한 현장에서는 어떻게 진행했을까요?
운영한 현장을 살펴보고, 우리 조직에 맞는 방식을 상담해보세요.
FAQ
찾으시는 답이 없다면, 우리 조직 상황을 그대로 남겨주세요. 상담하면서 맞는 구성을 함께 찾아드립니다.
홈페이지의 [도입 문의] 버튼을 눌러 대상, 예상 인원, 희망 지역과 일정을 남겨주세요. 담당자가 확인 후 남겨주신 연락처로 회신드립니다. 아직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한 번의 체험부터 3개월 이상 지속관리까지, 필요한 범위를 상담하면서 함께 정합니다.
처음 도입하는 조직은 1일 회복 프로그램(Recovery Day)으로 시작하고, 지속관리가 필요한 조직은 90일 이상 이어지는 Recovery 90으로 운영합니다. 20~40명 소규모부터 부서·사업장별 수백 명 규모까지 회차와 인력을 나눠 구성합니다. 직원은 자신의 상태와 실천 방법을, 담당자는 참여 현황과 조직 리포트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단체 스트레칭이나 한 번의 힐링 행사는 참여자 개인의 상태를 반영하지 못해, 끝나고 나면 남는 것이 적습니다. 웰니스101은 TCI 심리검사와 뇌파 측정으로 각자의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1:1 피지컬케어로 몸의 긴장을 풀어준 뒤, 일상에서 이어갈 맞춤 회복 루틴까지 연결합니다. 마음의 피로와 몸의 불편함을 함께 살피는 이 과정이 웰니스101만의 뉴로피지컬™ 프로토콜입니다.
아닙니다. 웰니스101의 뇌파 측정과 검사는 스트레스, 집중, 수면 상태 같은 컨디션을 스스로 이해하기 위한 비의료 컨디션 체크입니다.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하지 않으며, 의학적 진단이 필요하다고 느끼신다면 의료기관 상담을 권해드립니다.
네, 가능합니다. 김해서부소방서처럼 기관 현장으로 찾아가 운영한 사례가 있습니다. 직원들이 자리를 오래 비우지 않도록 업무 일정에 맞춰 회차를 나누어 진행합니다. 한 번에 진행 가능한 인원과 필요한 공간은 상담 후 확정합니다.
네. 새 상품을 만들 필요 없이, 지금 운영 중인 숙박·관광·워크숍 일정에 컨디션 측정과 1:1 케어, 회복 코칭을 더하는 방식입니다. 참여자는 개인 회복 리포트를 가지고 돌아가, 여행이 끝난 뒤에도 다시 떠올리는 경험이 됩니다. 국립 진안고원 가족 워케이션 등에서 운영했습니다.
도입 문의에서 관심 프로그램을 [코치 교육]으로 선택해 남겨주세요. 웰니스101이 실제 프로그램에서 쓰는 컨디션 확인, 몸 케어, 회복 코칭 방법을 현장 실습과 피드백으로 배웁니다. 과정 수료 후 본사 자체 평가를 거쳐 웰니스101 프로그램 진행 코치로 선발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네. 참여자는 웰니스101 전용 회복루틴 앱 KOKA로 일상의 컨디션과 실천을 기록하고, 현장에서 만든 맞춤 루틴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배운 동작이 잊힐 때쯤 내 루틴을 다시 꺼내 볼 수 있어, 한 번의 체험이 일상의 회복 습관으로 남도록 돕습니다.
아직 계획이 구체적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상·예상 인원·희망 일정만 알려주셔도 운영 방향을 함께 정할 수 있습니다.